대이음 블로그

종친회·종중 운영과 족보 이야기

모임을 꾸리고, 족보를 읽고, 제사와 묘소를 챙기는 일. 가문과 가족의 일을 맡은 분이 자주 찾는 질문을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.

처음이라면 이 글부터

종중과 문중, 종친회의 차이

종중과 문중은 공동 선조의 후손이 제사와 묘소 관리, 친목을 위해 이룬 부계 혈연집단을 가리키는 거의 같은 말이고, 법률과 판례는 주로 종중이라고 씁니다. 종친회는 그 후손들이 회칙을 두고 운영하는 모임의 이름으로 흔히 쓰입니다. 법적으로는 이름보다 실체가 중요해서, 같은 종친회라도 고유 의미의 종중인지 종중 유사단체인지에 따라 회원 자격을 정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.

종친회·종중 운영7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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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 명부와 회비 장부, 족보와 행사 일정을 대이음에 모아 가족과 함께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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